장병규의 스타트업 한국
국내도서
저자 : 장병규
출판 : 넥서스BIZ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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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관한 책이나 다큐먼트는 꽤나 읽은 편이지만, 교보문고를 지나다 우연히 눈에 띄어 살짝 읽어보니 솔직담백한 문체가 맘에 들었다. 바로 구매해서 읽기 시작.


글에 작가의 성품이 묻어나오는 듯 하다.

실제 어떤사람인지야 내가 알길이 없다만, 글만 읽어도 어떤 사람인지 생생하게 상상된다.


차분하고, 솔직하고, 이성적이고, 현실적이며, Integrity도 꽤 높은 사람


부디 맞았으면 좋겠다. 읽는 내내 이런 좋은 느낌을 가졌으니깐...


내용은 그가 스타트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픈 이야기를 쭉 서술하는 방식이다. 한마디로 강의했거나 조언해주었던 내용들을 활자화 한 것이다.

서두에서도 반복되었던 질문답변을 정리한 것이라고 쓰고 있다.


와 닿았던 내용들을 적어보면...


* 사업에 대한 깊은 고찰을 문서로 표현한 결과물이 사업계획서이다.

* 사업계획은 창업자에게 시행착오의 기준점이자 항해를 위한 나침반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

* 언제 어떤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사업계획을 포함한)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연습은 필수적이다.

* 당신에게 투자를 하는 투자자가 좋은 투자자다.



Posted by A.J.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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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창업스쿨의 마지막 강의....


'우연한 기회'에, '큰 기대없이' 듣기 시작한 강의를 결국 마지막까지 정근했다(이제는 수강신청을 못하여 개근을 못하게 한 2회가 못내 아쉬울 지경;;;).

강의리뷰 포스팅도 처음에는 개인적인 까먹지 않기 위한 노력이었으나, 회가 거듭되면서는....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집착 + 주위의 격려와 뿜뿌로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까지 왔다.


여튼 자발적인 출석과 자발적인 정리 였으므로 충분한 보람을 느꼈음은 물론이다. 강의가 재미가 없었다면 중간에 진작에 포기했으리....



마지막 강의는 재무제표 읽는 법과 밸류에이션 방법에 대한 강의....


재무제표는 역시 어렵다. 확실히 접근하기 쉬운 강의 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해도는 70% 정도...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용어때문인 것 같다. 바로 와닿지 않는 용어 몇개가 동시에 등장하면 그때부터 혼돈에 빠진다. 용어간의 구분이 명확치 않은 상태에서 관련된 다음 지식이 밀려 들어온다. 이러면 안드로메다.... 회계는 작정하고 시간을 투자해 공부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밸류에이션은 강연자(VC 대표다!)가 실례를 가지고 본인의 측정과정을 직접 짚어주었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다. 실제 VC들이 진지하게든 형식적으로든 어떤식으로 Value를 수치화하는지 알게 되었다. 

물론 추정, 추정의 추정, 추정의 추정의 추정으로 만들어지는 수치들이지만 이를 수치화해보는 것 자체로 유의미하다고 본다.

이 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면, VC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결국 VC를 공략할 수 없다.


쉽게 재무재표 읽는 법 + Valuation


이희우



1. 쉽게 재무재표 읽는 법


* 재무제표의 정의

광범위한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 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상태,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표(from 'IFRS 회계원리')


* 중요한 회계원칙

- 수익.비용 대응의 원칙

  - 수익발생 -> 비용인식

  - 회계기간(1년)

  - 자산, 부채의 평가 -> 추정(감가상각, 대손, 개발비 등)

- 발생주의

  - 현금주의(X)

  - 외상판매, 외상매입

  - 선수, 미수, 선급, 미지급 등의 용어가 사용되는 이유


* 재무상태표(Balance Sheet)

- 자산 = 부채 + 자본

- A Snapshot at Point in Time


* 기업의 재무활동 과정

자본으로 자산을 사들이는 것을 '투자'라 한다. 요거이 중요.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원리


* 현금흐름표(Cash Flow)

실질적인 현금흐름은 재무활동->투자활동->영업활동 순서이다.


* 자본변동표(Changes in Shareholder Equity)


* 재무제표의 한장요약!!

오마이갓! 잘 안보임;;;


* 재무제표를 접하는 자세

- Easy :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상태, 경영성과를 쉽고, 상세하게 설명한 표임을 명심하자.

- Flow : 한 년도, 한 분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연도별, 분기별 흐름을 읽으려 노력하자

- Competitors : 한 기업 보다는 경쟁기업과 비교를 통해서 상대적 차이를 읽으려 노력하자.

- Cash & Cash Generation : 현금보유와 (+) 현금창출능력이 중요함을 잊지말자

- Equity : 결국 내 돈, 내 지분의 가치 상승이 중요하다.


* 재무제표 읽는 순서



2. Startup 중요사항


* CEO, 이것만은 챙기자

- 정관

  - 주주총회 이사회 관련 의사결정 구조

  - 공동대표 vs. 각자대표, 이사회 구성, 이사회 소집 통지 등

- 연대보증

  - 대출 : 신중히, 또 신중히

  - 망하더라도 그 폭을 최소화하자.

- 공동창업자

  - 직급, 급여 및 복리후생 수준(형평성, 갈등 소지)

  - 보고체계, 의사결정 구조 등

- 회계 담당자

  - 무한신뢰 vs. Cross Check (사업이 안될때가 더 위험하다..)

  - 권한과 책임

- 자금지출

  - 인터넷 뱅킹

  - 다단계 결재 필수, 작성자 -> 1차승인 -> 최종승인

  - 최종 승인권은 대표이사가 보유

- Cash Flow

  - 최소 6개월 분 보유

  - 소진 6개월 전 Fundraising 개시

  - Plan-B 항상 준비

- 세금계산서

  - 월별 매입/매출 세금계산서 합계

  - 세금계산서 승인 여부(창구)

  - 부가세 신고서(분기별 매입/매출 합계표)

- 법인카드

  - 사용자별 한도 설정

  - 무분별한 사용 제한(사용처)

- 회계기장

  - 자체 or 외부기장

  - 장단점을 파악하여, 외부기장 시에도 반드시 근거자료 사본 보관

- 세무조정 법인세 신고

  - 지분거래/증자 내역(구주거래, 신주 증자 등)

  - 법인세 신고 내역

- 법인 인감

  - 법인인감 관리(CFO 또는 CEO)

  - 법인인감 날인 대장 마련

- 주식거래

  - 투자직전 주식거래

  - 특수관계인간 주식거래(5년, 증여세 이슈)

  - 증여세/양도세 폭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 가장 중요한 것!



3. 스타트업 Valuation


* Valuation


* 기업가치란?


* 투자 전후의 기업가치

창업자들은 Pre로 네고해라. 투자자들은 (계산하기 편하다는 핑계로) 자꾸 Post로 네고하려고 한다.


* Valuation 기법


* Valuation 협상시 유의사항


* Valuation Sheet




쫄투와 프라이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거의 공짜에 가깝게 스타트업을 위한 이런 강의를 개설하고 진지하게 추진하였음은 물론, 이들과 오픈마인드의 창업자들로 인해 멘토와 스타트업, 스타트업과 스타트업간의 무상 정보교류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스타트업붐을 이용해서 돈을 벌려는 산업의 창궐을 막아주는 방패막이가 되어주고 있다(이런 산업이 적당히는 있어야 하지만 2000년대 초반처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유명 스타트업에 그냥 무작정 찾아가도 기꺼이 만나주고 조언을 해주더라는 아는 동생의 말을 듣고... 

이미 문화가 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들은 세상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다!



2013/07/16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스타트업 FAQ 12: 마음먹은 날로부터 창업일까지


2013/07/31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21세기 최첨단 스타트업 마케팅


2013/08/12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먹히는' 스타트업 홍보, C.S.R이 답이다


2013/08/21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창업가와 엔젤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는 재무와 투자의 기초


2013/08/27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Pitch


2013/09/03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린스타트업과 마케팅 그리고 Case Study



Posted by A.J.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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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내용은 만족스러웠던 반면, Pitching 요령에 대한 분량이 적어 아쉬움이 있었다. 

각 케이스별 훌륭한 Pitching 샘플을 예로 보여주거나 자료로 전달해 주면 더 실용적이었을 것 같다.

대신에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이 꽤 많았는데, 이전 강의와 다소 중복되는 내용들이 있어 일부는 요약에서 제외했다.


강의가 거듭 될 수록..... 이러한 지식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시절에는 대체 어떻게 창업들을 했나 싶다.


1. 사업계획서


* 사업계획서는 튀어야 한다. 알려야 한다...


* 사업계획서 작성의 시작

-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by Pablo Picasso = 카피는 남의 것이지만, 스틸은 내것.

- 동종업계의 적합한 샘플을 취해서 자기것으로 만든다.


* 누구를 위해 작성하는가?

- 용도에 따라 강조점을 달리해야함.

- Management / Marketing / Investor


* 어떠한 투자자를 위해 작성하는가에 따라 강조점이 다름

- 정부과제 : 형식요건 충족(자본잠식, 종업원수, 예산)

- Angel & Accelerator : 자본이 적고, Milestone, 후속 투자유치 가능성

- Venture Capital : 규모, IPO/M&A 가능성

- 전략적투자자 : 전략적투자 가능성(얻을것이 있는가)


* 어떻게 작성?

- 명확하고 객관적 내용

- 알기쉽고 일관적인 형식


* 내용

- 표지

- 요약

- 회사개요

- 제품이나 서비스

  - 무엇을 팔 거지?

  - 고객은 누구인가?

  - 내가 그걸 왜 사야하지?

  - 고객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은 무엇인가?

  - 경쟁자보다 고객의 문제점들을 더 잘 해결할 수 있는가?

  - 판매가격, 서비스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지?

  - 특허, 지적재산권등의 보호

  - 기술, 서비스의 독특함, 방어가능성, 지속가능 경쟁력은?

  - 적기(Time to Market)인가? 제품 Life Cycle상의 위치는?

  - 그럼,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은?

  - 무엇으로 경쟁자를 물리치나

- 시장분석

  - 목표시장(Target Market)에 대한 이해

  - 고객에 대한 이해(그 시장 고객의 기본적 Profile, 성향, 행동패턴등)

  - 보완재적인 서비스나 상품은?

  - 시장크기와 성장률은?

  - 당신의 Market Share는? 그리고 어떻게 이를 올리지?

  - 최근 시장의 Trend는?

  - 시장 진화 방향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 마케팅계획

  - 4P 중심(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 어떻게 (거대)시장을 만들고, 그 시장에서 매출/가치를 창출해낼 것인가?

  - 고객 유치 전략과 고객 유치 비용은?

  - 판매 및 마케팅 전략은?

  - Pricing 전략은? (Premium?, Freemium?)

  - 경쟁자로 부터 배울점은?

  - 드러난 리스크와 잠재 리스크는? 리스크 축소 전략은?

- 운영계획

  - 어떻게 생산(서비스)부문과 마케팅 부문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인가?

  - 효율적 운용을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은?

  - 서비스/생산/물류 거점(Location), 필요한 장비나 비품의 운용

  - 인력의 안정적 채용 및 조달

  - 성장 단계별 리스크와 리스크 최소화 방안

  - 장기적인 성장 Milestone

  - 의미있는 매출은 언제 달성하는가?

- 경영진

  - 요약 이력사항 기재

  - 해당 사업관련 과거 경험, 특히 창업 및 성공 경험

  - 기존 조직에서 신규시장 창출 경험

  - One Founder or Team

  - 명확한 역할 구분, 누가 누구에게 보고하지? 의사결정 hierarchy가 확실해야함.

  - 뛰어난 팀은 뛰어난 아이디어보다 더 위대함.

  - A hires A, B hires C, C hires D

  - 초기 15명까지 임직원이 조직 DNA를 결정함. 신중에 신중을 거듭.


* 작성시 팁

- 강조할 부분의 적절한 선택

  - 초기에는 사람/시장 에 포커스

- 긍정적으로 

  - 지나친 겸손은 독

  - 자신감을 드러내고 그 근거를 명확히 밝힌다

  - 강점 위주로 작성, 약점은 초소화

  -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 단어 사용, 최소한 중립적 단어 사용

  - 특히 투자자를 살짝(?) 치켜세우는 용어 권장

- 투자자 관점

  - 진심은 통한다. 진심을 담자.

  - 사업 아이템보다 사람이 오히려 더 큰 감동을 준다

  - 투자자가 만나고 싶게 만들자

  - 논리적으로 Story Telling이 되게 하자

  - 발표자가 직접 만들자. 창업자가 직접 작성.

  - 제대로 공부하고 만들자. 투자자는 이미 전문가임.

  - 투자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작성(자료 Source 공개)

  - 하나만이라도 기억나게 만들자

- 피해야 할 것

  - 국내최초, 세계최초 서비스/상품 -> 먼저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므로 의미없다.

  - 영업기밀이라 알려드릴 수 없다 -> 알려져도 따라 잡을 수 없어야 한다.

  - 투자유치 금액 목표, 사용 내역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경우

  - 사실(Fact)과 의견(Opinion)을 혼동하지 말자

  - 형식 측면 : 검은 Background에 흰 글씨, Steve Jobs의 Slides 흉내내기 등

  - 똑같은 사업계획서 그림, 도표 그대로 베끼기

  - 국영문 오자/띄어쓰기 오류, 한글 파괴 등

- 유의사항

  - 내가 왜 내 돈을 당신에게 줘야 하지? - 제가 그 돈을 불려드릴 수 있거든요

  - 내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지? - 전 그것을 전에 해본 적 있거든요(Directly or Indirectly)



2. Pitch


* Pitching이란 설득을 위한 행동


* 투자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 창업자!!!!!!!!


* 투자유치란?

- 돈을 받고 지분을 주는 것


* 빌릴것인가, 투자 받을 것인가?

- 빌리기

  - 경영권을 지킬수 있다.

  - 공돈도 많다

  - 파산 부담

  - 상환 부담

- 투자

  - 파산으로 인한 개인부담 없음

  - 투자 이상의 도움이 있음

  - 지분을 줘야함

  - 경영에 귀찮아 질 수 있음


* 투자유치1 - Self

- SWEAT EQUITY(Money)

- 창업자들로부터 초기 자금 유치

- 규모는 가능한 적게

- 초기 지분배분은 : 공평하게 vs 대표이사에 50%이상(우리나라는 이게 맞음)

- 주주의 수는 : 5인이내(O) vs 5인이상

- 초기직원에 대한 고려 : 지분 vs 스탁옵션

- 주주간 분쟁 방지를 위한 조치 : 주주간 합의서

  - 분쟁시 의사결정 구조

  - 공동 창업자 퇴사시 지분처리 문제

  - 개인 출원 지적 재산권의 귀속

  - 인사(승진, 채용)에 관련한 중요한 사항


* 투자유치2 - Friends and Family

- LOVE MONEY

- 유치방법 : 평소에 폭넓은 신뢰와 유대관계(Network)

- 장점 : 첫번째 외부 자금유치(그 동안의 인간관계가 드러남), 사업성 보다는 신뢰가 우선

- 단점 : 인관계 단절 위험, 밑천이 쉽게 바닥남

- 유의사항

  - 소규모 금액(잃어도 될 수준)

  - 주주 숫자를 줄여서(소수)

  - 지분 매각에 대한 제한 또는 옵션


* 투자유치3 - Angel or Accelerator

- PATIENT MONEY (Angel or Devil)

- 10백만원 ~ 300백만원 수준 (1~10%)


* 투자유치4 - Early-Stage VCs

- INSTITUTIONAL MONEY

- 3억 ~ 10억(5~20%)


* 어떻게 투자자를 만나지?

- Conference, Media, 소개


* 투자자에게 Pitch 할때의 핵심요소

- 요소

  - Great Entrepreneur(People who Poor, Smart, Driven)

  - Great Market Opportunity(Product-Market Fit)

- 효과적인 투자 유치 발표를 위한 필수 요소

  - 1. Concise(핵심, 제한된 시간)

  - 2. Clear(명확하게, 쉽게)

  - 3. Powerful(열정, 확신)

  - 4. Visual(기억하기 쉽게 Visual화, 때론 Demo)

  - 5. Tell a Story(간략하게 스토리를 얘기)

  - 6. Targeted

  - 7. Goal Oriented

  - 8. Has a hook


* 피칭팁

- CEO가 직접하자

- 공감을 이끌어 내자(맞장구, 가려운데 긁기 등)

- 투자자가 잘 모르는 것들을 알려주자(새로운 시장, 다른 접근 등)

- 자금 사용처를 정확하게 알려주자

- 직접 서비스를 보여주는 것이 낫다(시연, 동영상 등)

- 정해진 시간을 잘 지키자

- 과도한 Animation 효과 자제

- 질문할때 받아적자, 질문을 잘 알아듣고 대답하자.

- Pitching은 애들 장난이 아니다. 연습 또 연습.

- 하나라도 기억나게 만들어야..


* 투자의사결정 Process

사업계획서 -> 1차심사 -> IR -> 사업성/재무법률/경영진 심사 -> 투자심의위원회 -> 투자


* 투자방법에 대한 이해

상환(Put)옵션의 경우는 회사가 이익이 나는 상황에서야 행사할 수 있다.

따라서 이익이 없는데 돈으로 갚으라고 할 수는 없다.

문제는 이익이 안났는데, 개인적으로 갚으라고 연대보증을 요구하는 경우이다..


* Term Sheet 예제



* 피치하는 사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 쫄지말고! 자신감을 보여줘라.



p.s. 몇몇 사항에 대해서는 오프 더 레코드를 요구했다( .... 라고 쓰면 다들 무척이나 궁금해 하겠지? 그렇다! 본인은 강연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 엄청난 사항에 대해 입을 다물겠다 ㅋㅎㅎㅎ).




2013/07/16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스타트업 FAQ 12: 마음먹은 날로부터 창업일까지


2013/07/31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21세기 최첨단 스타트업 마케팅


2013/08/12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먹히는' 스타트업 홍보, C.S.R이 답이다


2013/08/21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창업가와 엔젤투자자의 관점에서 보는 재무와 투자의 기초


2013/09/03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린스타트업과 마케팅 그리고 Case Study


2013/09/10 - [Reviewer/Lecture] - 쫄지마! 창업스쿨 - 재무제표 쉽게 읽는 법, 그리고 스타트업 Valuation



Posted by A.J.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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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재무와 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강의이다. 특히 투자유치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매우 기초적인 내용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나마도 내가 모르거나 정확히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다. 아마도 딱히 경영학쪽을 공부하지 않은 예비 창업자라면 대부분 나와 같을 것이다. 따라서 매우 유용한 내용들이다. 



재무와 투자유치의 기초


Primer 이택경


1. 캐쉬플로우


* 돈의 의미

- 생활비 : 생존을 위한..

- 사업비 : 기업활동의 지속성을 위해. 기업버전의 생존을 위한...

- 사회기부 : 좋은 의미~

- 돈 그자체 : 돈이 목적이 되는 경우

- '돈이 천억이라고? 그건 쓰라고 해도 못쓰겠다' = 돈을 생활비로 생각한 경우


* 초기자금 마련방법

- 본인이 모아둔돈 : 직장/알바를 통해서 모은돈

- Family/Friend/Fool (일명 3F) : 인간관계 끊어짐;;

- 정부나 지자체등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 투자유치

+ 아껴쓰기


* 캐쉬증가

- 매출

- 증자(투자)

- 채권발행(부채)


* 캐쉬감소

- 각종비용과 보증금등 : 인건비(식대와 교통비), 사무실비, 서버비, 마케팅비

-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보다 캐쉬플로우가 중요!

- "매출은 예상보다 늦게 그리고 적게, 비용은 예상보다 빠르게 그리고 크게" 온다.


* 간단한회계

- 비용

  - 고정비용 : 매출(트래픽)증가해도 올라가지 않는 비용. 사무실비용, 서버값, 

  - 변동비용 : 매출(트래픽)증가할때마다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 트래픽당 발생하는 클라우드 비용등

- 손익분기점(BEP:Break-Even Point)

  - 매출 >= 비용(고정비용+변동비용)

  - 부채나 투자유치없이 자력으로 생존가능

  - BEP를 넘기면 여유가 생긴다. 투자자들의 시선도 완전히 달라진다.

  - 옛 직장만큼의 월급을 가져가면서 넘어서야 진짜 BEP를 넘긴것.

  - BEP계산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만, 사업에 앞서 대략의 측정은 해야할 것.


2. 투자


* 투자는 꼭 받아야 한다? 받을 필요없다?

- 종자돈(Seed Money)마련 : 초기제작비, 초기운영비

- 레버리지 효과 : 투자(주식), 또는 차입금(채권)

- 공격적/방어적인 시장선점 : 마케팅비용등. BtoC의 경우 거의 이것이 필요하다.

- 자영업 vs 투자유치

  - 시장의 크기가 좌우. VC가 투자하기에는 작은 경우는 자영업

  - 시장은 크기가 되지만, 순수 영업 베이스의 사업은 투자가 붙지 않는다.


* 주식회사의 구조

- 경영

  - CEO이하 경영진

  - 이사회

- 소유

  - 주주들

  - 주주총회(의사 결정시 필수인 사안들이 있다)

- 경영과 소유의 분리


* 투자자가 투자시 얻는 것

- 소유

-- 지분(주식)을 일부 소유

--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 경영

-- 이사 선임 가능(주주총회 통해) : 상장사에 지분을 5%이상 투자하는 경우 보통 한명의 이사투입. 투자 계약에 이러한 사항이 포함

-- 경영에 일부 참여


* 투자자가 하는일

-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 관련업무 수행 : 투자자가 추가로 아래중 뭘 할 수있는지도 볼 것

  - 재무적 투자

  - 멘토링&컨설팅

  - 비즈니스 네트워킹

  - 주요인력 구인

  - 후속투자와 IPO

  - M&A

- 하지만 사업은 본인이 하는서, 남이 해주지 않는다.


* 투자자 유형

- 재무적 투자자(Financial Investor) : 사업운영보다는 수익이 주목적. 중립성이 장점

- 전략적 투자자(Strategic Investor) : 실제 해당사업 영위할 목적. 사업상의 약간의 제약이 생길 수 있음

  - 시너지가 장점

  - 투자사 전략에 부합한가? > 수익성

  - 주로 보통주 투자


* 한국의 투자 단계

- Early Startups 엔젤투자

  - 아이디어, 초기구현, 팀구성된 상태

  - 잠재력 있는 팀발굴, 성장

- Startups : 시리즈A

  - 구현, 마케팅 입증

- Venture : 시리즈 B

  - 규모와 성장성 입증

- Pre IPO

- IPO

- 한국은 시리즈B/C의 투자가 많은데... A보다 리스크는 작은데 수익률은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음..


* 기업가치산정

- 수요와 공급의 법칙

  - 주식시장의 buyer와 seller

  - 비상장사에 대한 수요와 공급, 경매와 경쟁

  - 투자희망자가 하나면 가격에 있어 완전 불리해진다. 최소셋은 모아라.

  - 첫눈. 네이버/다음/구글이 경쟁 최대가로 판매

  - 상대방이 가져갔을때의 리스크도 변수.

- 사람마다, 그때마다 달라요

  - 고객수에 기반(1등이냐 2등이냐도 영향)

  - 이익에 기반 : EBITA, PER등

  - 필요한 투자요청금액에 기반?

  - 그냥 투자자 마음?

- 투자자의 입장에서 수익을 남길 수 있는지? - 충분한 시장성과 성장성 입증해야.. 성공시 수익률 500%정도는 예측되어야..

- 투자금액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이용할 것인지? - 성장전략과 예산에 따라 분명한 사용전략이 있어야 한다.

- 높은 기업가치는 후속투자의 어려움으로 연결될 수도

- 투자는 어디까지나 비즈니스 진행하는데 필요한 "수단"이지 "목적"이 결코아님!


* 엔젤은 누구에게 투자하는가?

- 창업은 일종의 문제해결의 과정

  - 고객의 니즈(문제)

  - 적합한 솔루션(문제해결능력)  문제와 솔루션이 뒤바뀌면 안됨

  - 관련된 경쟁력

  - 적절한 수익모델(시장성)

- 아이템보다는 사람(팀)

  - "사람을 보고 투자"

  - 아이템은 도중에 변경될 수도

  - 초기단계에선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이 적음

- 어떤사람을 선호하는가?

  - 열정은 기본, 비전과 끈기가 있어야

    - 고객에 귀 기울이지 않는 과도한 믿음은 금물

    - 진정성이 있어야

  - 경력보다는 자질 : 문제해결능력 : 비즈니스모델(아이템)의 논리성

  - 아이템과 관련된 핵심경쟁력이나 자질

  - 말보다는 실행력이 뒤따르는 사람

- 서로간의 신뢰/호불호 : 코드가 맞는 사람


3. 증자


* 주식발행과 자본유입

- 보통주

- 우선주 : 의결권 없고 배당은 우선

- 전환사채 : CB(Convertible Bond) : 평소에는 채권이고, 원하면 주식으로 전환가능. 투자자에게 유리함

- 신주인수권부사채 : BW(Bond with Warrant) : CB보다 더 투자자에게 유리한 조건


* 보통주의 경우

- 지분의 총계는 100%

- 장자와 Dilution

- 기존주주배정 유상증자

  - 모든 주주는 같은 조건으로 돈내고 증자

    - 포기하면 실권주가 되고 실권주배정을 한다..

- 새로운 주주의 영입

  - 3자배정 유상증자

- 무상증자

  - 자본잉여금의 자본투입

- 상법과 우선순위.. 상법이 최우선..


* 기업가치외

- 기업가치 = 주식수 * 주당가격 = 시가총액

  - 20,000원/주, 발행주식수 1백만주 = 200억

  - 상장사의 경우 계산이 쉬움

- 주주의 재산

  - 소유주식수 * 주당가격

  - 시가총액 * 소유지분율

- 비상장사의 경우 : 주당가격이 없으므로 측정 불가..

- Pre money vs Post money Valuation : 투자유치시 이 두 용어가 빈번히 사용되는데 서로 다른 의미이니 잘 구분해서 이해애야 한다. 특히 포스트머니의 왜곡률로 인해 헛갈리지 않도록 한다.


* 단계별 관례

- 설립초기 : 투자자 우위의 자금시장

- 성숙시 : 발행자 위주 자금시장

- 단계별 관례

  - Convertible Note(해외)

  - RCPS(Redeemable Convertible Preference Shares) : 이익에 범위내에서 상환가능.. 우선주+보통주+상환 하이브리드.. 재무적 투자자는 거의 이 케이스 계약서 30장

  - 보통주

  - CB : 부채의 일종, 투자자가 원하면 돈으로 줘야함.

- Term Sheet와 계약서에 Refixing 조건이 붙기도

- 연대보증에 관하여 변호사등을 써서라도 확실하게 할 것.


* 증자와 투자유치

- 투자를받을 것인가? 말것인가?

  - 아까운 나의지분 vs 파이키우기

- 어떤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을 것인가?

  - 단계와 규모를 맞춰서 투자자를 찾을 것

  - 유형 : 재무 vs 전략

  - 궁합

  - 의사결정시간 : 다들 다르다..

    - 프라이머 단계는 2주

    - VC들은 2개월~6개월

- 플랜 B/C는 준비해놓자

- 중요한 것은 결국 사업의 본질에 치중해야


4. 경영권과 M&A


* 경영권 넘김 : 구주매각 or 유상증자(50% + 1주)

- 파운더의 한계와 회사의 지속성을 위해

- Exit 방법의 한가지

* M&A가 투자유치와는 다른점

- 구주 인수이기에 회사에 돈이 들어오지 않음

- 대부분 배타적 협상과정 : 타 투자자와 동시에 하는게 아님

- 큰 리스크 : 소문은 다나고....

- 적극적인 M&A희망자가 있어야


* IPO

- 왜 IPO를 하는가? Exit을 잘하기 위해서?

- 다음의 케이스

  - 서비스 사업을 위해 큰 자금이 필요

  - 용이한 자금조달(대출도 쉽고~ 경로가 무지 많음)

- 한 파운더의 이야기

  - 상장 안하세요? "뭐, 캐쉬도 충분히 벌고 괜히 상장하면 골치아프고~~"


* Exit

- 국내의 척박한 환경

  - M&A시장 열악

  - 안좋은 시선

- 한 파운더의 이야기

  - "주식이 오를때 조금 팔면 먹튀한다고 욕하고, 주식이 내릴때 조금 팔면 주가가 빠지는데 왜파냐고 욕하고, 도대체 언제 팔라는 소리냐?"

- 20대에 창업. 1단계 소기성과 거둔뒤 M&A를 통해 exit. 2단계 M&A된 큰조직에서 일하며 배우기. 3단계 다시 새로운 아이템으로 2차창업, 이런식의 싸이클도 괜찮을듯. 물론 본인 능력이 되고 상황이 받쳐준다면 M&A없이 1단계에서 더 가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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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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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상사였던 윤정님의 배려로 쫄지마 창업스쿨 강의를 들을 기회를 가졌고, 향 후 몇 차례 더 들을 예정이다.


사실 당장 창업을 할 계획은 '전혀' 없다.

하지만, 몇가지 이유로 이 강의를 듣고 싶었다.


첫째,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도) 모를 창업의 기회가 있다면 이를 제대로 잡기 위해서, 혹은 훌륭한 Co-founder가 되기 위해서.

둘째는 현재 하고 있는 직장 생활에서 Startup의 마인드와 전략을 접목시키기 위해.

셋째는 요즈음 친구들과 다시 시작한 밴드에 인류 최초로(?) Startup Strategy를 적용해보고 싶어서.


강의는 매우 재밌었다.

모호한 표현으로 도망갈길을 남겨두는 강의(혹은 책)는 사양이다.

강사분도 나랑 코드가 맞았던 모양이다. 동네 형 컨셉으로 하겠노라고, 모호한 표현을 쓰지 않겠다고 미리 선언하고 시작한다.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예비 창업자라면 이 강의를 듣고 (적어도)속은 시원했을 것이리라.


강사분을 보니... 진정 창업할 사람의 성격이 보인다.

이야기를 할때 눈이 반짝반짝한다. 진정 즐기고 있다.



이하는 까먹지 않기 위한 내용 요약


창업에 대한 12가지 질문들, 그리고 *개인적인* 답변들


* 내가 창업에 적합한 사람인가?

 - 치열하게 고민하고, 확실하게 답을 얻어라

 - 내가 언제 행복해하는 사람인가를 판단하라.

 - 욕망에 솔직하고, 이를 사람들과 나눠라

 - 얼마나 오래 할 것인가도 고민한다.

* 가족이 받아 들일 것인가?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든다.

 - 스트레스지수가 드라마틱하게 높아진다.

 - 사업계획서의 첫번째 고객은 가족. 가족도 설득못할 정도면 접어라.

* 아이템은 뭘로?

 -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걸로 잡아라. 잘 알고 자주 접하는...

 - "이거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혹은 100명 정도나 알까?" 이러면 하찮아도 할만하다.

 - 문제를 잘 정의해야 한다. 그래야 답을 찾을 수 있다.

* 누구와 해야 하는가?

 - 당장 사업에 필요한 사람.(일단 뽑고 나중에 써먹을때가... 는 아닌것 같다)

 - 필요한 사람에 대한 Job Description을 자세히 작성한다.

 - 필요한 사람이 있는 곳에 뛰어들어라(커뮤니티 등..).

 - 반드시 필요한 사람을 끌어오는 것은 사업의 시작과 끝. 왕도는 없다.

* 멘토를 두어라

 - 멘토를 반드시 업고 다녀라.(전화가 있잖아~)

 - 내가 하는 사업과 유사한 사업의 One Cycle을 돌아본 사람.

 -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듯 멘토를 이용하라.

* 돈

 - 모아둔돈이 있으면 그걸 쓴다.

 - 돈을 빌리지 마라(부모한테도 그냥 달라고 하라).

 - 없으면 없는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 나의 삶을 바꿀 수준의 직전까지만 사업자금으로 써라. 없으면 일단 돈을 벌어라.

* 언제 회사를 차릴 것인가?

 - 의미있는 Product 나와서 투자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때까지 버틸 Seed Money에 대한 계산이 서고나서 창업한다.

 - 회사다니면서 Prototype을 만들고 이 후에 설립하는게 가장 좋음

 - 회사를 나왔다면 주저없이 바로 법인등기를 하라. 이때는 어영부영 시간 끌면 안된다.

* 투자는 얼마나 받을까?

 - 회사가치와 필요한 돈의 양에따라 투자자 지분이 결정된다.

 - 회사가치는 높이고, 필요한 돈은 줄여라.

* 창업자들간의 지분율?

 - 대표가 51% 이상 무조건 가져야 한다. 아니면 아무도 투자안함.

 - 대표이사의 자질이 가장 우수한 사람. 가장 절박한 사람이 대표를 한다.

 - 51%를 납입할 재력이 있는 사람이 대표를 한다.

 - 창업자들간의 돈거래는 좋지 않다.

 - CTO, CMO등은 사업에서 해당분야가 중요한 정도에 따라 지분율을 나누는게 좋다.

 - 외부인력에게 지분을 줄때, 개발자에게는 CTO가, 마케터에게는 CMO가 지분을 줄 수도 있다.

 - 월급은 전 직장보다 많이 가져가는게 좋다. - 월급을 지분으로 환원하는 방법도 있다.(이 경우 절세 방법을 찾아라)

 - 이 모든것은 계약서를 작성한다. 구두로 하지 마라.

 - 개인사업자 vs. 법인사업자? 법인이어야 투자유치가 가능한다.

 - 능력이 없으면 CEO도 물러날 수 있어야 한다. 초기 개발자가 CTO감이 아니면 CTO대행으로 앉혀라.

* 특허

 - 사업이 Unique하면 왠만하면 특허를 내라. 그게 더 비용이 싸다.

* 첫 프로젝트

 - 계획과 예산을 충분히 잡고 반드시 성공시켜라. 실패하면 CTO의 신뢰가 급 하락한다. 이러면 이때부터 산으로 가기 쉽다.

* 차별화 하라!

 - 기업을 차별화 하는 무수히 많은 요소들이 있다. 이는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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