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권유로 강습생들 대거 참가.



실질적으로 하루를 날려야 하기 때문에 고민했으나...

이렇게 아니면 언제 이런데 나가보나 싶어 참가 결심.


대회전 눈발이 날리기 시작...


출발지점의 열기가 후끈하다.


출바알~ 1차런...


더 공격적으로 타려했던 2차런... 하지만 한번 삐끗하면 끗;;;;


85위의 아주 저렴한 성적. 당근 예탈.


일찌감치 나가 떨어지고, 메가그린을 탔다.


경품 추천때까지 버텼으나.... 빈손으로 귀가;;;

Posted by A.J.Kuhn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A.J.Kuhn, Endless supply of passion!
Generalist A.J.Kuhn의 general한 이야기 by A.J.Kuhn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0)
Human (4)
Employee (7)
Developer (14)
Musician (11)
Snowboarder (24)
Traveler (0)
Reviewer (119)
Diver (0)
Driver (1)

글 보관함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13,108
Today : 0 Yesterday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