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의 유치함은 예측되었던 바이고, 불행히도 적중...

거의 전곡(1~2곡 제외)을 알고 있고 가사까지 외우는 노래가 상당수 이건만...

노래가 흘러나올때 졸아버린게 5~6차례는 된다;;;

왜이리 노래만 나오면 졸렸는지....

갈릴레오의 카리스마 부족도 아쉽다.


여튼;;; 확실한건..

향후 영어로된 뮤지컬은 사양해야겠다는 것.

자막을 보느라 무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눈만 아프다;;;

Posted by A.J.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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